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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달빛기행' 9월부터 재개..외현관 첫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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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동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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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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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달빛기행' 9월부터 재개..외현관 첫 개방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2022년 하반기 창덕궁 달빛기행'을 9월1일부터 10월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덕궁 달빛기행'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덕궁에서 13년째 열리는 야간 관람 프로그램이다.

운영시간은 매우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후 7시, 7시 30분, 8시로 하루 세 차례다. 올해는 하루 참여인원을 기존 100명에서 150명으로 늘렸고, 1조에 25명씩 2개조 50명이 5분 간격으로 입장해 전문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달빛기행 코스를 관람한다. 창덕궁 내 연경당에서는 전통예술공연을 관람하게 된다.

올해 상반기에 희정당 내부를 처음 공개한데 이어 하반기에는 외현관을 개방할 예정이다.

낙선재 후원 내 상량정에서는 대금 연주를 도심의 야경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부용지와 주합루의 달빛 아래 풍경도 창덕궁 야간 관람시에만 만날 수 있다. 후원을 지나 연경당에선 효명세자를 주제로 한 전통예술공연도 감상할 수 있다.

예매는 9월은 선착순, 궁중문화축전이 포함된 10월은 추첨제로 진행하게 된다. 9월 예매는 오는 22일부터 인터파크에서 1인당 2매까지 가능하다. 10월 추첨제 예매는 9월 중 진행되고 1인 4매까지 가능하다. 관람료는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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