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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손예진, 못생긴 표정 사진 찍어줘…결혼식 초대는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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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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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9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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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DB
/사진=머니투데이DB
코미디언 박명수가 배우 손예진의 성격이 털털하다고 칭찬했다.

1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와 함께 '소문난 배우 찐친'을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됐다.

1위에는 이정재와 정우성이 올랐고, 2위는 차승원과 유해진이 차지했다. 박명수는 "차승원씨가 저와 친구다. 얼마 전에 연락해 보니까 번호가 바뀌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위는 유인나와 아이유였다. 박명수는 "두 분이서 여행도 다니더라. 유인나가 언니인데 친구처럼 지내는 것 보면 잘 통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4위에는 공유와 강동원이 이름을 올렸다. 전민기는 "너무 멋지지 않냐. 친하게 지내면 답이 없다. 빛이 두 배로 난다"고 밝혔다.

5위는 조인성과 이광수였다. 전민기는 "김우빈과 송중기도 포함된 모임이 있다. 이들 중에서 조인성과 이광수가 굉장히 오래 친한 사이로 지내고 있다더라"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서로 친한 연예인으로 손예진, 공효진, 이민정, 이정현이 언급됐다. 박명수는 손예진에 대해 "예전에 만나봤다. 진짜 털털하더라. 멋진 친구"라고 칭찬했다.

박명수는 손예진이 털털하다고 느꼈던 이유에 대해 "우리는 못생긴 표정으로 재밌게 사진을 찍지 않냐. 그것도 찍어주더라. 여배우들 그런 거 잘 안 찍지 않냐. 그런데 찍더라. 너무 고마웠다"고 회상했다.

다만 손예진과 현빈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것은 서운하다면서 "그래서 전에 찍었던 사진을 인터넷에 풀까 생각 중"이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2018년 영화 '협상'과 2020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다. 손예진은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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