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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주경야독' 야간학과 원서접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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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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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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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가 내달 13~17일 야간대학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안양대는 △글로벌경영학과 △행정학과 △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과 △도시정보공학과 △정보전기전자공학과 등 5개 야간학과를 운영 중이다.

야간학과는 무엇보다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안양대의 경우 대학 강의가 오후 5시에서 7시 사이 시작된다. 낮에는 직장에 다니고 밤에는 공부에 전념할 수 있다.

안양대는 주야간 구분 없이 동일한 커리큘럼의 강의를 제공한다. 또 모집 인원이 많지 않기 때문에 같은 학번 동기와 어울릴 기회가 많으며, 실습실 사용이 자유롭고 수강 신청 경쟁률이 치열하지 않다. 동일 학과를 제외한 주야간 전과도 가능하다.

한편 안양대는 2023학년도에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정원내 1135명, 정원외 112명 총 1247명을 선발한다. 5개 야간학과에서는 정원내 161명, 정원외 50명 총 211명을 모집한다.

각 학과별 모집 인원은 글로벌경영학과(야간) 50명, 행정학과(야간) 26명, 도시정보공학과(야간) 28명, 정보전기전자공학과(야간) 29명, 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과(야간) 28명 등이다.
안양대, '주경야독' 야간학과 원서접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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