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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검사 남편, 밤새 3~4시간마다 딸 분유 먹이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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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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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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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한지혜가 아내와 딸 모두를 싹싹하게 챙기는 검사 남편을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한지혜가 1년 3개월 만에 돌아와 일상을 공개한다.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해 지난해 6월 딸을 낳은 한지혜는 결혼 10년 만에 찾아온 '방갑이'(태명)의 엄마에서 이제는 생후 12개월 윤슬이 엄마가 된 일상을 전한다.

특히 한지혜는 더욱 빨라진 요리 실력과 모녀의 사랑스러운 데칼코마니 '먹방'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남편,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함께 공개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한지혜는 새벽 5시부터 일어나 딸 윤슬이와 행복한 전쟁을 치르며 아침을 시작한다.

한지혜가 아침부터 딸과 놀아주는 동안 한지혜의 남편은 부엌에서 최선을 다해 요리 중이었다. 서글서글한 눈매가 훈훈한 한지혜의 남편은 출근 전 정장 차림으로 홀로 열심히 빵을 구워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었다.

한지혜의 남편은 샌드위치를 만드는 모습에서부터 깔끔함과 섬세함이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열심히 만든 샌드위치를 아내 한지혜에게 건넸다. 알고 보니 출근 전 아내의 아침 식사를 손수 만들었던 것.

이어 한지혜 남편은 묵묵히 직접 커피를 내려 라테를 만들고 귀여운 라테 아트까지 더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지혜는 영상 속 남편의 모습을 보며 어쩔줄 몰라 하며 고개를 들지 못해 웃음을 안긴다.

한지혜는 남편 출근 후 남편이 남기고 간 손편지를 발견한다. 한지혜는 남편이 남긴 편지에 웃음을 터트리고는 이내 남편의 진심이 담긴 편지를 읽으며 생각에 잠긴다.

이어 한지혜는 "아기 낳고 힘들 때 남편이 밤마다 3~4시간에 한 번씩 자다 일어나서 아기 분유를 먹이고 아침에 출근했다. 그런 사람이다"라며 좋은 아빠이자 좋은 남편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했다. 초보 엄마, 아빠로서 서로 든든하게 의지하며 육아하고 있다는 것.

한편 딸 윤슬이와 남편이 함께하는 한지혜의 일상은 19일 저녁 8시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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