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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넷째 원하는 ♥심하은에…"말도 안 되는 소리"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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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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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1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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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사진=KBS
/사진=KBS
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넷째 아이를 원하는 아내 심하은의 모습에 깜짝 놀란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천수 심하은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심하은은 최근 부쩍 말문이 트인 쌍둥이 주율이, 태강이의 폭풍 성장을 보고 기특해하면서도 "아기 때 모습이 기억이 안 난다"며 내심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다.

때마침 절친한 동생이 8개월 된 딸과 함께 집에 놀러 오자 심하은은 토실토실한 갓난아이를 품에 안고 "주은이 아기 때가 생생하게 떠오른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절친한 동생 모녀가 돌아간 뒤 심하은은 남편 이천수를 향해 "한 명을 더 낳아야 하나?"라며 넷째 아이를 원하는 마음을 내비쳤고 이를 들은 이천수는 깜짝 놀라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선을 그었다고.

이천수는 불혹을 앞둔 아내의 몸 상태와 현실적인 문제로 넷째 아이를 반대했으나 아내 심하은의 진심 어린 설득 끝에 함께 산부인과를 찾았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천수는 2013년 모델 출신 방송인 심하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주은과 이란성 쌍둥이 남매 주율, 태강까지 삼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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