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이제훈, 스타트업 투자로 '200억' 대박?…직접 입 열었다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8,043
  • 2022.08.19 19:2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 STUDIO WAFFLE'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 STUDIO WAFFLE'
배우 이제훈이 스타트업에 투자해 수백억원의 수익을 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제훈은 19일 공개된 웹 예능 '튀르키예즈온더블럭'에서 "스타트업에 투자한 것은 맞지만, 수백억원의 수익을 낸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제훈은 2015년 장덕수 DS자산운용 회장의 소개로 배송업체 마켓컬리에 엔젤투자자로 나섰다. 투자 금액은 적게는 1억원, 많게는 3억~5억원으로 추정된다.

마켓컬리는 이후 2020년 매출액 1조원을 돌파하는 등 기업가치 4조원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업계에서는 마켓컬리의 매출 증가율이 300배인 것을 감안하면 이제훈의 수익률은 200배, 최소 200억원 이상 벌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이제훈, 스타트업 투자로 '200억' 대박?…직접 입 열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 STUDIO WAFFLE'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 - STUDIO WAFFLE'
다만 이제훈은 "소문이 과장됐다"는 입장이다. 그는 "제가 그런 이야기(투자 수익)를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다. 이 이 자리를 빌려 말씀드리면 투자했다는 것 말고는 모두 거짓이다. 부풀려졌다"고 토로했다.

이어 "얼마를 벌었다는 건 다 사실이 아니다. 추측성으로 기사가 나서 언제 얘기해야 하나 싶었다"고 밝혔다.

이제훈은 "제가 그 돈을 벌었다면 이 자리에 없을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다만 정확한 투자 수익률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경리단길 바뀌나…용산공원 동쪽 61만평 개발 '밑그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