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현아 "♥던 얘기는 그만하고 싶어…걔한테 들어라" 무슨 일?

머니투데이
  • 전형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8.20 09:3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사진=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가수 현아가 방송에서 연인이자 동료 던을 그만 언급하고 싶다고 밝혔다.

19일 공개된 웹 예능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8번째 게스트로 현아가 출연했다.

현아는 이날 '그냥 마시고 놀자'는 MC 이영지의 말에 "그렇다고 해서 나왔다. 언제 또 내가 여자 동생이랑 술을 마실 수 있을까 싶어서"라고 말했다.

이영지가 "그럴 일이 없냐. 데뷔 15년 차인데 여자 동생이 없냐"고 묻자, 현아는 "일단 활동 기간 중 반은 던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사진=유튜브 채널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이에 이영지는 "그 얘기는 자세히 듣자"며 현아와 던의 열애 비화에 관심을 보였다. 다만 현아는 "그건 걔를 부르게 되면 걔한테 들으세요"라며 거부했다.

'솔직히 약간 지겨워졌냐'는 질문에는 "그 얘기는 이제 그만하고 싶다. 귀찮다"고 털어놨다.

현아와 던은 2016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최근 현아는 단어게 프러포즈 반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7000만→70억' 번 슈퍼개미 "지금이 기회, 주가 저평가"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그린 비즈니스 위크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