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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딸, 열성경련으로 병원행…"눈 돌아가고 전신 뻣뻣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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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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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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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딸이 열성 경련을 일으켜 병원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한지혜는 20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딸 윤슬이가 전날 갑작스러운 열병으로 의식을 잃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밤새 열이 있어 어제 아침 소아과에 가는데 택시 안에서 순식간에 열성 경련을 일으켰다"며 "윤슬이 눈이 데구르 구르면서 돌아가고 전신이 뻣뻣해지면서 떨다가 입술이 검어지고 팔다리가 늘어지며 의식을 잃었다"고 전했다.

이어 "택시 아저씨한테 미친 사람처럼 빨리 가달라고 울면서 부탁했다. 119에 전화했더니 '평평하게 눕힌 뒤에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려 기도를 확보해주라'고 해서 그대로 했다. 이후 다행히 입술 색이 돌아왔다"고 덧붙였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윤슬이는 병원에 도착해 산소 스프레이를 흡입하고 해열제를 맞았다고 한다. 열은 이날 새벽부터 떨어져 현재는 건강을 회복한 상태라고 한다.

한지혜는 "밤새 불덩이 돌보며 한숨도 못 잤는데 거짓말처럼 열이 뚝 떨어지며 활기차진 윤슬이. 너무너무 감사한 아침"이라며 "지금도 다시 생각하니 눈물이 뚝뚝"이라고 말했다.

한지혜는 2010년 정혁준 검사와 결혼해 11년 만인 지난해 6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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