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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 25일 메타버스 SW협의회 출범

머니투데이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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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2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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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 박관우 위지윅스튜디오 대표, 김상균 경희대학교 교수/사진=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제공
조준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 박관우 위지윅스튜디오 대표, 김상균 경희대학교 교수/사진=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제공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회장 조준희, 이하 KOSA)는 25일 오전 메타버스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산 메타버스 기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메타버스 SW(소프트웨어) 기업 중심의 '메타버스 SW 협의회'(협의회장 박관우)가 출범했다고 밝혔다.

KOSA는 지난해부터 메타버스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해 SW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협의회를 기획해 왔고 5월 국정 과제를 통해 메타버스에 대한 정책 방향성을 살피며 협의회 출범을 준비해왔다.

이번 협의회에는 △위지윅스튜디오 △엔피 △시어스랩 △스페이스엘비스 △메라커 △펜타브리드 △알서포트 △라임컴퍼니 △트라이콤텍 △솔루더스 △브이알에듀 △라이크코퍼레이션 △인하이브 △엘렉시 △삼성디지컴 △와이에이치데이타베이스 △워터월시스템즈 △한국기업보안 △스마트큐브 △지에스아이티엠 △인스웨이브시스템즈 △동인시스템 △메타로 등 23개 기업이 참가했다. 김상균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가 자문위원으로 참여한다.

박관우 협의회장은 "메타버스의 미래가 곧 대한민국의 미래인 만큼 국내 메타버스 기술로 글로벌 선도 국가를 이뤄낼 수 있도록 협의회가 노력할 것"이라며 "단순 게임 수준의 메타버스가 아닌 대중이 쉽게 접근해 활용할 수 있는 메타버스 대중화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협의회의 첫 행보로는 메타버스 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기본 법령 제정을 촉구하는 국회 건의 활동으로 확정하고 메타버스 관련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마련하는 등 더욱 구체화 시킬 예정이다. 또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공론화 활동을 비롯해 기업간 네트워킹 활동을 통한 비즈니스 창출 모색, 공공·민간분야 메타버스 사업 발굴 등 활동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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