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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주가 115% 폭등…정리매매 '폭탄돌리기' 시작됐나

머니투데이
  • 이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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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8.3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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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주가 115% 폭등…정리매매 '폭탄돌리기' 시작됐나
상장폐지를 앞둔 소리바다가 정리매매 이틀 차에 폭등 중이다.

29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소리바다 (55원 ▼95 -63.33%)는 전 거래일 대비 295원(74.68%) 오른 69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28일)부터 정리매매가 시작된 소리바다는 그날 90.03% 하락마감했는데 이튿날에는 급등세를 보이는 중이다. 장 초반에는 115.19% 폭등하기도 했다. 소리바다는 다음 달 7일 상장폐지될 예정이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상장폐지가 확정된 종목을 보유한 주주가 환금할 수 있도록 7거래일간 매매를 허용한다. 30분 단위의 단일가 매매로 체결된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가격제한폭을 따로 두지 않는다.

앞서 소리바다는 한국거래소의 상장폐지 결정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면서 최종 상장폐지가 결정됐다.

2000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소리바다는 MP3 파일 형태의 음악을 P2P(개인 간 파일 공유) 방식으로 공유해 200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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