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금호건설, '1600억' 양산 복합물류센터 신축공사 수주

머니투데이
  • 방윤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8.30 10:1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양산 복합물류센터 신축공사 조감도 /사진=금호건설
양산 복합물류센터 신축공사 조감도 /사진=금호건설
금호건설 (8,130원 ▼140 -1.69%)이 영남권 최대 규모인 '양산 복합물류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양산 복합물류센터 신축공사는 경남 양산시 산막동 369번지 일대 2만385㎡ 부지에 지하 2층~지상 9층 물류창고 1개동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지하 2층~지상 2층은 저온창고, 지상 3층~지상 8층은 상온창고, 지상 9층은 주차장과 편의시설, 식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1595억원, 공사기간은 착공 후 29개월이다.

양산 복합물류센터는 영남권 최고의 입지로 평가받는다. 물류센터 남측으로 부산, 북동쪽으로 울산, 서쪽으로 김해·밀양 등과 맞닿아 있다. 직선거리 250m에 경부고속도로 양산IC가 있어 인근 주요 도시로 접근도 용이하다.

물류센터가 완공되면 영남권의 물류허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온·상온창고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 향후 매각·임차에도 유리한 조건을 갖고 있다. 특히 영남권에는 저온창고를 보유한 물류센터가 적어 수요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송도 아파트 16억에 산 중국인, 16개월만에 7억 날렸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