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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女 "30대 남성들이 너무 대시해"…서장훈 "이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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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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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0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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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30대 남성들에게 많은 대시를 받는 게 고민이라는 53세 여성의 사연이 소개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181회에서는 연하 남성들에게 대시를 받고 있다는 여성 A씨가 출연한다.

자신을 타로 상담사라고 밝힌 A씨는 MC 서장훈, 이수근과 만나 30대 남성과 연애를 하는 것에 대한 의견을 구한다. A씨는 동년배 남성들은 자신에게 별로 관심이 없는데, 30대 남성들이 대시를 해온다고 밝혔다.

A씨의 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의뢰인이 한참 연상인데 상대방(30대 남성)이 먼저 이성적으로 연락을 한다는 게 이해가 잘 안된다"며 당황했고, 이수근은 "(의뢰인이) 우리가 모르는 어떤 매력을 갖고 있나 보다"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A씨는 사주 공부를 한 경험을 말하며 자신이 '홍염살'을 2개나 가졌다고 전했다. 사주에서 홍염살이란 타고난 매력으로 주위 사람을 이끄는 살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A씨의 이야기를 모두 들은 서장훈은 "의뢰인이 50대인데 아직도 10대 여고생의 연애 감성을 가진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수근 역시 "(30대 남성이 연락한 이유에 대해) 그걸 모른다고?"라며 놀라워했다는 후문. A씨의 사연과 서장훈, 이수근의 고민 상담 결과는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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