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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욱 "RM, 방탄소년단 비주류 아니냐" 실언…황급히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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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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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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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BTS(방탄소년단) RM이 19일 서울 용산 하이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19.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BTS(방탄소년단) RM이 19일 서울 용산 하이브에서 소감을 말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7.19.
방송인 최욱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을 '비주류'라고 지칭했다가 황급히 사과했다.

최욱은 지난 5일 방송된 팟캐스트 '정영진·최욱의 매불쇼'에서 BTS의 병역특례와 부산 콘서트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다뤘다.

비판받은 발언은 방송 말미 나왔다. 최욱은 갑자기 패널에게 "BTS에서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고 물었고, 패널은 "RM을 제일 좋아한다"고 했다. 이에 그는 "RM은 비주류 아니냐"라고 말했다.

방송인 최욱(오른쪽). /사진=팟캐스트 '정영진·최욱의 매불쇼'
방송인 최욱(오른쪽). /사진=팟캐스트 '정영진·최욱의 매불쇼'
스튜디오와 채팅창에서는 최욱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 최욱 역시 잠시 당황해 하며 실언임을 인정했다.

'RM의 역할을 과소평가하시는 것이냐'는 질문에는 "나는 RM을 제일 좋아한다. 이건 장난칠 게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정영진이 "큰일 났다"며 장난치자, 최욱은 "장난칠 게 아니다. 진짜 이건 일이 커질 것 같다. 오늘은 난리가 났다. 이걸 수습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굴 좋아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일만 커졌다. 대단히 죄송하다. 다들 퍼 나른다고 하는데 정말 죄송하다. 전적으로 오해다. 그런 의미는 아니었다"며 거듭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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