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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빗켐, 2025년부터 본격적인 성장-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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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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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08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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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 새빗켐 (114,000원 ▲100 +0.09%)이 2025년부터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돌입할 것으로 8일 분석했다.

이수림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새빗켐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산 재활용 사업 기반으로 2017년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며 "2025년 폐전지재활용 사업부 매출이 1000억원 이상 달성할 것"이라고 봤다.

이 연구원은 "향후 시장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도 LG화학으로부터 안정적인 원재료 조달이 가능하다"며 "현재는 후처리공정만 가동하고 있으나 내년부터 전처리 설비 추가하여 폐배터리 파분쇄 공정 가동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예상 매출액은 전년 대비 29% 늘어난 430억원, 예상 영업이익은 71% 증가한 95억원"이라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궤도에 돌입하는 것은 2025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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