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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와이지-스프링클라우드, 로봇 솔루션 통합 서비스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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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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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0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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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왼쪽)와 송영기 스프링클라우드 대표가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엑스와이지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왼쪽)와 송영기 스프링클라우드 대표가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엑스와이지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자율주행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기업 스프링클라우드와 자율주행 모빌리티 및 로봇 솔루션 통합 서비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 사는 이번 MOU를 통해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 및 로봇 관련 신규 통합서비스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스프링클라우드가 운영 중인 멀티버스플래닛 여수에서 로봇카페 '라운지엑스 익스프레스'를 통해 다양한 F&B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자율주행 셔틀과 로봇을 결합한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자율주행 실내외 배송 로봇 서비스, 이동형 자율주행 카페 플랫폼 구축 실증 등 이용객이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 개발 및 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송영기 스프링클라우드 대표는 자율주행 모빌리티와 통합 서비스를 위한 로봇 연구 개발을 통해 단순성 업무의 불필요한 노동을 줄여 개인 및 기업의 생산성이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내 고객발굴과 로봇 연구 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는 "이번 MOU로 자동화 중심으로 선보여왔던 로봇 서비스를 다양한 플랫폼과 결합해 확장된 무인화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 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핵심 기술과 비즈니스를 고도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스프링클라우드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와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자율주행 차량의 임시운행 허가를 획득 후 서울시, 대구시, 세종시, 군산 및 서울과기대 등에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스마트차고 및 온디맨드 서비스 등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사업 확대를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 시민체감형 자율주행 테마파크 '멀티버스플래닛(MVP) 여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여수 엑스포 내 해안도로 3.4㎞ 구간 자율주행 셔틀 운행은 물론 올 11월, 다양한 미래형 모빌리티 서비스와 컨텐츠를 교육 체험할 수 있는 플레이그라운드존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엑스와이지(XYZ)는 인공지능 기반의 로보틱스 기술을 일상 속에 적용시키고 있는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이다. 푸드 리테일 시장부터 일상 공간까지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한 로봇 기술을 개발 중이다. 현재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 등 자동화 서비스 로봇을 개발해 실용화하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바탕으로 F&B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테일 기업 '라운지엑스'를 자회사로 운영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핸드드립 바리스타 로봇을 선보인 라운지엑스는 잠실 롯데월드, 용인 에버랜드를 포함해 서울, 대전, 제주 등 전국에서 총 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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