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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발레리노 썸남, 첫만남 후 매일 연락…'잘 자' 인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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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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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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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개그우먼 신봉선과 그의 썸남 발레리노 김희현의 첫 번째 데이트가 공개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임사랑의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 김희현과 오락실 데이트에 나선 신봉선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신봉선과 김희현은 모태범과 임사랑의 글램핑 데이트에 초대돼 '자만추'(자연스런 만남 추구)로 서로에 대한 호감을 확인한 바 있다.

이날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부쩍 친해진 분위기를 풍긴다. 이들은 손을 살짝 잡을 뿐만 아니라 우산도 함께 쓰면서 모두의 마음을 간지럽힌다.

하지만 정작 신봉선은 스튜디오에서 화면을 통해 자신의 데이트 모습을 지켜보던 도중 "난 못 보겠다"며 자리를 이탈해 웃음을 자아낸다.

신봉선은 김희현과의 관계에 대해 "첫 만남 이후 매일 연락하고 지낸다"고 그간의 진도를 공개한다. 이에 김원희는 "자기 전에 '잘 자~'라는 문자는 보내냐"고 물었고, 신봉선은 "네"라고 새침하게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잠시 후 신봉선과 김희현은 오락실 데이트에 돌입한다. 옛 추억을 되살려 오락기 앞에 선 두 사람은 "둘이서 하나로 플레이 하자"는 신봉선의 제안에 손이 한없이 가까워져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후 다른 오락에서도 신봉선의 남다른 손놀림이 포착되자 이를 지켜보던 김준수·모태범·박태환은 "선수 같다"며 놀라움을 내비친다.

과연 신봉선과 김희현이 첫 번째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갔을지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은 수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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