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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서 4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머니투데이
  • 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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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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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제약 분임조 '마중물'/사진=삼진제약
삼진제약 분임조 '마중물'/사진=삼진제약
삼진제약 (22,700원 ▲150 +0.67%)이 '제48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금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COVID-19) 유행에 따라 비대면 온라인 심사로 이뤄졌는데 올해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2일까지 경주화백센터에서 오프라인 대면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별 지역 예선대회에서 선발된 우수 품질분임조 266팀이 참가했다. 삼진제약은 앞서 지난 6월 열린 경기도 품질경영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참여하게 됐다.

이 대회는 자주적 개선 활동으로 현장 문제를 해결해 국가 품질 향상에 기여하는 우수 분임조를 발굴하고 육성해 우수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각 분임조는 대회를 통해 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주제 선정의 적합성, 창의성 등 기준에 따라 심사를 받는다. 이후 부문별로 대통령상(금, 은, 동)을 받는다.

삼진제약 향남공장 분임조 '마중물'은 '사회간접부문: 품질검사 프로세스 개선으로 검사시간 단축'을 주제로 1년여간 개선활동을 거쳤다. 이를 통해 '시험 프로세스 자동화', '데이터 처리'(RDMS), '기록서 작성'(ELN) 전산화 등에 따라 제약 품질시스템을 구축했다.

마중물은 '품질경영을 위한 원동력'이라는 의미다. 앞서 삼진제약의 2019년 분임조 '알확행', 2020년 '업글삼진', 2021년 '프리덱트'에 이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최용주 삼진제약 사장은 "이번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4년 연속 수상은 최고 품질을 지향하는 의약품 생산을 위한 전사적 활동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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