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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저커버그 '세계 부자 순위' 6위→22위 급락,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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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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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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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잘 만든 차트 하나는 열 기사보다 낫습니다. 알차고 유익한 차트 뉴스, [더차트]입니다.
/사진=김지영 디자인기자
/사진=김지영 디자인기자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세계 부호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반면 페이스북 창업자이자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는 20위 안에도 들지 못했다.

23일 기준 미국 경제매체 '블룸버그'의 억만장자 지수(Bloomberg Billionaires Index)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2540억달러(한화 약 358조원)의 자산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인도의 가우탐 아다니가 1450억달러(약 204조원)로 2위, 아마존 창업자이자 현 의장인 제프 베이조스가 1400억달러(약 197조원)로 3위에 자리했다.

루이비통을 중심으로 70여개의 명품 브랜드를 거느린 프랑스 LVMH그룹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가 1330억달러(약 188조원)로 4위였다. 5위는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다.

이 순위에서 한때 6위까지 오른 바 있는 마크 저커버그는 평가액이 535억달러(약 75조원)로 쪼그라들면서 22위에 그쳤다.

현재 6~10위는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940억달러·약 133조원)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924억달러·약 130조원)와 세르게이 브린(884억달러·약 125조원)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회장 무케시 암바니(870억달러·약 123조원) △MS 전 CEO 스티브 발머와 오라클 최고기술경영자(CTO) 래리 엘리슨(859억달러·약 121조원) 등이다.

멕시코 텔맥스텔레콤 회장 카를로스 슬림이 704억달러(약 99조원)로 12위, 중국 농푸산취안 창업자 중샨샨(중산산)이 664억달러(약 94조원)로 13위였다. 세계 최대 화장품 회사인 로레알의 상속인 프랑수아즈 베탕쿠르 메이예가 647억달러(약 91조원)로 14위에 올랐다.

이어 '코크 형제' 가운데 형인 찰스 코크, 동생 데이비드 코크의 미망인 줄리아 플레셔 코크가 공동 15위였다. 이들은 각각 633억달러(약 89조원)의 자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월마트를 창업한 월튼가(家)의 남매들이 17~19위를 차지했다. 마즈 인코퍼레이티드의 재클린 마즈, 존 마즈가 공동 20위였다.

한편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는 세계 경제 변화와 기업 주가 변동 등을 반영해 매일 수정된다. 이 수치는 미국 뉴욕 주식시장의 거래일이 마감되면 갱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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