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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확진자 1만1488명…일주일 전보다 3952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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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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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5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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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사진=뉴스1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사진=뉴스1
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COVID-19) 신규 확진자가 최소 1만1488명 발생했다고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2만601명)보다 9113명 줄어든 수치다. 일주일 전(1만5440명)과 비교하면 3952명 줄었다.

지난 일주일 동안 동시간대 확진자는 △19일 4만396명 △20일 3만2599명 △21일 2만5883명 △22일 2만3169명 △23일 2만3685명 △24일 2만601명 △25일 1만1488명이다. 점점 줄어드는 추세다.

수도권은 5629명 확진자가 나왔다. 전체 확진자의 49.3% 수준이다. 서울이 1988명, 경기도는 3040명, 인천은 601명 발생했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5786명이다. 경북 777명, 대구 721명, 경남 610명, 강원 539명, 충남 520명, 충북 471명, 광주 460명, 전북 449명, 전남 357명, 부산 325명, 대전 277명, 울산 214명, 제주 120명, 세종 19명 순이다.

전날 확진자는 2만5792명이었다. 23일(2만9108명)에 이어 사흘 연속 2만명대를 기록했다. 일요일만 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확진자는 11주 만에 가장 적다.

방역당국은 여름철 재유행이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안정화 단계에 들어섰다고 판단하고 있다. 오는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전면 해제할 계획이다. 하지만 겨울철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독감) '트윈데믹'을 우려해 당분간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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