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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엑소 멤버 중 유일한 무쌍, 성형 고려…원래 꿈은 경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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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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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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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홍김동전'
/사진=KBS 2TV '홍김동전'
그룹 엑소(EXO) 멤버 시우민(32)이 쌍꺼풀 수술을 고려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홍김동전'에는 엑소의 맏형 시우민이 출연했다. 평소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들었던 시우민은 출연 이유에 대해 "솔로 앨범이 나왔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시우민은 조세호, 홍진경, 장우영과 한 팀이 돼 미션 장소로 이동했다. 조세호는 시우민에게 "개인적으로 진짜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시우민은 왜 자신을 좋아했냐고 질문했고, 조세호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외적으로 무쌍꺼풀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사진=KBS 2TV '홍김동전'
/사진=KBS 2TV '홍김동전'
이에 시우민은 "제가 유일하게 멤버 중에 쌍꺼풀이 없다. 저는 쌍꺼풀 수술하고 싶었는데 다들 말리더라"고 털어놨다.

홍진경은 "절대 쌍꺼풀 수술하지 마라"며 시우민의 눈매를 칭찬했다. 우영은 "큰일 난다. 저런 예쁜 눈을 가지고"라며 거들었다.

시우민은 가수로 데뷔하기 전도 떠올렸다. 시우민은 "몇 살에 연습생이 됐냐"는 물음에 "19살 때였다. 원래 체대 입시 준비생이었다. 경호원을 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조세호는 "잘 어울린다. 운동했으면 유단자냐"고 궁금해했고, 시우민은 "태권도 4단, 검도 1단"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1990년생인 시우민은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했다. 26일 첫 솔로 앨범 'Brand New'(브랜드 뉴)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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