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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첫사랑과 추억? 말하기 싫어…배신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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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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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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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every1 예능 '장미의 전쟁'
/사진=MBC every1 예능 '장미의 전쟁'
방송인 이상민이 첫사랑에 대해 언급하며 "첫사랑에게 배신당했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되는 MBC every1 예능 '장미의 전쟁'에서는 1990년대 미국 할리우드 '청순의 대명사' 데미 무어의 사생활이 소개된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MC 김지민은 영화 '사랑과 영혼'의 도자기 빚는 장면이 등장하자 "개그 프로그램에서 백허그 패러디를 많이 했다. (영화 속) 데미 무어는 원조 숏컷 유발자"라고 설명했다.

해당 장면에 심취한 이상민을 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은 "이 영화를 첫사랑과 보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상민은 "정말로 첫사랑과 함께 봤다"며 당시 극장 주소까지 정확하게 기억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상민은 "영화를 본 이후에 첫사랑이 날 배신했다"며 "그래서 첫사랑 관련 얘기는 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방송에서는 데미 무어와 수많은 남성 간의 염문설에 대해 다뤄진다. 데미 무어가 놀라운 나이 차이의 연하남에게 집착하는 이유, 출연진을 충격에 빠뜨린 연하남의 정체 등이 공개된다.

또 데미 무어가 연하남의 사랑을 받고자 수억원이 드는 젊음 유지법이 소개되자, 이상민은 "엄청난 노력이다"며 놀라워했다. 김지민 역시 "가격도 그렇지만, 다시 태어난 수준"이라며 감탄했다.

데미 무어가 젊음과 사랑에 집착하게 된 사연, 할리우드 이슈 메이커인 데미 무어의 파란만장한 삶 등에 대한 이야기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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