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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결혼식 하객만 1800명 왔다…이동욱, 2층에서 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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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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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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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정준하가 남다른 결혼식 하객 수를 자랑해 부러움을 산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웨딩홀에 방문한 god의 두 총각 손호영과 데니안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손호영과 데니안은 웨딩홀 상담실에서 대기하던 중 "남자 둘이서 온 건 역사상 처음일 것"이라며 민망해하면서도 "미리 알아두면 얼마나 좋아"라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잠시 후 웨딩 플래너와 마주한 두 사람은 결혼식 성수기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모태범은 "전 겨울 결혼식이 좋다"고 갑자기 본인 의견을 밝힌다. 그러자 신봉선은 "추울 텐데 (임)사랑이한테는 물어봤어?"라고 칼 같이 지적해 웃음을 안긴다.

웨딩 상담 중 손호영은 "최근 (윤)계상이 형의 야외 결혼식이 너무 좋았다"며 평소 꿈꿔온 결혼식에 대해 고백한다. 반면 데니안은 "저는 소규모 결혼식이 좋다. 친한 사람이 많이 없다"고 털어놓는다.

이와 관련해 '일일 멘토'로 스튜디오에 출연한 정준하는 "제 결혼식에는 하객이 1800명 정도 오셨다"며 "이동욱씨는 2층에서 봤다고 하더라"고 깨알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후 손호영과 데니안은 웨딩 플래너와 함께 야외 스폿과 결혼식장에도 가보는데, 여기서 손호영은 신랑 입장과 혼인 서약서 낭독까지 해본다.

그러던 중 손호영은 "어떡해 진짜 같아"라며 눈물을 글썽여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만든다. 손호영·데니안이 웨딩홀을 방문해 그토록 감격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은 수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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