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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군인도 감동시킨 이찬원 매력…윤지성 "아이돌 비주얼"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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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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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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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톡파원 25시'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톡파원 25시' 방송화면 캡처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이 이찬원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톡파원 25시'에는 윤지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톡파원 25시' 방송화면 캡처

이날 윤지성은 "'톡파원 25시'에서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 있었다고 하더라"는 물음에 "제가 사실 군대에 있을 때 '미스터트롯'을 즐겨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2020년도 제가 군대에 있을 때 (이찬원이) 아이돌 비주얼에 목소리 톤이 너무 좋아서 무대를 굉장히 감명 깊게 봤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찬원은 연신 "감사하다"고 말하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JTBC '톡파원 25시'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톡파원 25시' 방송화면 캡처

그런가 하면 김숙은 윤지성에게 "한창 바쁜 시기 아니냐. 그런데 '톡파원 25시' 녹화가 가장 큰 일이라고 하더라"라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윤지성은 "요즘 개 산책 말고는 하는 게 없다"고 솔직하게 답해 폭소를 안겼다.

양세찬은 "무슨 프로그램인지 알고 나온 거냐"고 거듭 물었고, 윤지성은 "나오라고 해서 나오긴 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도 "진짜로 즐겨본다"고 덧붙여 '톡파원 25시'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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