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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꽃뱀 논란' 김정민母 "딸이 도망가라고…사람 사는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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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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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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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전 연인과 법정 공방에 휘말렸던 배우 김정민이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린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김정민이 어머니와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정민의 어머니는 앞선 녹화에서 자신에 대한 딸의 간섭이 심한 편이라며 "딸과 단둘이 있으면 불편하다. 먹는 것부터 입는 것까지 마음에 안들어한다"고 토로했다.

특히 김정민이 과거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하며 "딸이 '엄마 그냥 도망가'라고 한 적도 있다. 사람답게 사는 게 아니었다"고 고백했다.

김정민 역시 "너무 힘들었다. 저도 너무 고통스러웠다. 동화책 같은 마음이 아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10억 꽃뱀 논란' 김정민母 "딸이 도망가라고…사람 사는게 아냐"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사진=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김정민은 2017년 전 연인이자 사업가 A씨와 법정 공방에 휘말리며 활동을 중단했다. A씨는 당시 김정민이 2013년 7월부터 4년간 혼인을 빙자해 10억원에 이르는 돈을 갈취했다며 7억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이에 김정민은 A씨를 공갈미수로 고소하며 맞섰지만, 소송 1년 만인 2018년 5월 돌연 서로에 대한 모든 고소를 취하, 사건을 종결하기로 했다. 다만 A씨에 대한 형사소송(공갈미수)은 합의와 상관없이 진행됐다. A씨는 사건 이듬해인 2018년 5월 공갈 등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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