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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농협부회장, 경북 영주 태풍 피해 과수농가 찾아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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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정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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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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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농협 부회장(왼쪽에서 2번째)이 27일 경북 영주 지역 사과 농가를 찾아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인한 낙과피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
이재식 농협 부회장(왼쪽에서 2번째)이 27일 경북 영주 지역 사과 농가를 찾아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인한 낙과피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이재식 부회장이 27일 경북영주 사과 농가를 찾아 제11호 태풍 '힌남노' 낙과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위로했다.

사과 주산지인 경북 영주 지역에서는 지난 6일 태풍의 영향으로 지자체를 통해 약 980ha의 농경지에 사과 낙과 피해가 집계됐다. 수확기를 앞둔 시점이라 농가의 손실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농협은 태풍 발생 직후 NH손해보험을 통해 신속한 손해사정을 실시했으며, △범농협 임직원 일손돕기 △낙과 팔아주기 △무이자 재해자금 지원 등을 통해 피해 농업인들을 돕고 있다.

또 농협중앙회는 농작물 병해충 방제, 영농자재 및 복구물품 지원 등을 위해 1,250억원 규모의 무이자 재해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은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과수 농가들이 빠른 시간내에 피해를 극복하고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농협차원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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