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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허니제이, 크롭트 톱+하이힐 사진 해명…"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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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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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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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허니제이./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댄서 허니제이./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댄서 허니제이가 자신의 옷차림에 대한 걱정이 이어지자 이에 대해 해명했다.

허니제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술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니제이는 트위드 카디건과 스커트를 입고, 배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검은색 브라톱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허니제이는 또 미니스커트에 굽이 높은 뮬을 신고 앉아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댄서 허니제이./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댄서 허니제이./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그러나 누리꾼들은 사진 속 허니제이의 옷차림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누리꾼들은 "배를 따뜻하게 해야한다", "높은 굽은 안 좋다", "힐 대신 운동화를 신으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허니제이의 옷차림에 대해 걱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이에 허니제이는 "러브(태명) 생기기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걱정인형들 이제 그만"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자신의 옷차림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Mnet 댄스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우승을 차지한 댄스팀 '홀리뱅'의 리더다. 지난 5월 가수 박재범이 설립한 회사 모어비전과 전속계약을 맺고, 지난달에는 퍼포먼스 음원 '허니 드랍'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니제이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와 축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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