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현대엔지니어링, 울진군과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협력

머니투데이
  • 유엄식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9.28 11:0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우측)와 손병복 울진군수가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우측)와 손병복 울진군수가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울진군과 원자력 청정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27일 종로구 계동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진행한 협약식에 홍현성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손병복 울진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은 울진군과 △초소형모듈원자로(MMR) 활용 고온수전해 청정수소 생산 플랜트 구축 △고온수전해(SOEC) 스택 생산 플랜트 구축 △원자력 활용 수소생산 국가산업단지 조성 참여 등을 협력키로 했다.

울진군은 관내 대규모 청정수소 생산실증단지를 조성하면, 인프라가 성공적으로 안착되도록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우리나라 청정수소 생산 인프라 구축을 위해 뜻을 한곳에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캐나다에서 수행 중인 초크리버 MMR 실증사업을 바탕으로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국내에도 도입해 MMR 선도기업 입지를 굳히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불법파업과 전쟁' 尹대통령 "모든 행정력 동원, 끝까지 추적"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