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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멘토, 툰스퀘어와 AI·창의 융합교육 서비스 개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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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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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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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이호영 툰스퀘어 대표와 안광배 캠퍼스멘토 대표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캠퍼스멘토
(사진 왼쪽부터)이호영 툰스퀘어 대표와 안광배 캠퍼스멘토 대표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캠퍼스멘토
진로교육 전문기업 캠퍼스멘토(대표 안광배)가 AI(인공지능) 웹툰 서비스 전문기업 툰스퀘어(대표 이호영)와 AI·창의 융합 교육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툰스퀘어는 삼성전자의 사내벤처 프로젝트 C랩을 통해 창업한 AI 스타트업이다. 주요 서비스는 '투닝'(Tooning)이다. 투닝은 글로 쓴 문장을 만화로 바꿔주는 AI 웹툰 서비스다. 학생 창작 활동 증진, 놀이와 체험 중심 AI 교육 등으로 에듀테크 시장에서 관심받고 있다.

양사가 맺은 협약의 주요 내용은 △창작 능력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AI 교육 프로그램 개발 △AI 기술 기반의 진로·아트·체험 교육 개발 및 운영 △AI 기술 기반의 온·오프라인 실습 도구 구축 및 운영 △기타 상호 합의를 통한 개발·투자·운영 등이다.

안광배 캠퍼스멘토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전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AI 교육 기반의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라며 "툰스퀘어의 원천 기술력과 캠퍼스멘토의 교육 콘텐츠를 융합해 새로운 교육 서비스를 내놓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캠퍼스멘토는 다양한 콘텐츠로 전국 단위의 진로캠프를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 AI 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전국 단위의 진로캠프를 기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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