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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약투약 혐의' 남태현·서민재 소변·모발 국과수 감정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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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덕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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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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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민재 인스타그램
/사진=서민재 인스타그램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남태현과 인플루언서 서민재의 소변과 모발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28일 뉴스1은 서울 용산경찰서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남태현과 서민재를 최근 소환해 국과수 감정을 위한 소변과 모발을 채취했다고 보도했다.

서민재는 지난달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태현이 필로폰을 했다"며 "회사 캐비닛에 쓰던 주사기가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게시물은 곧 삭제됐고 남태현과 서민재는 "연인사이에 다툼이 있었지만 잘 화해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이 경찰에 신고했고, 한 시민단체 까지 이들을 고발했다. 결국 남태현은 입건전 조사(내사)를 받기도 했다.

한편,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은 현재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활동 중이다. 서민재는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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