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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최소 2만3916명 확진… 전날比 5401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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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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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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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 동시간대보다 2617명 줄어

지난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 뉴시스
지난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 뉴시스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 사흘째인 28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2만3000여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391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전날 2만9317명 대비 5401명, 1주 전인 21일 오후 6시 2만6533명보다 2617명 각각 줄었다.

지역별로 수도권에서 1만2399명(51.8%)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 6886명, 서울 4272명, 인천 1241명 등이다.

비수도권의 경우 1만1517명(48.2%)이 확진됐다. 경북 1522명, 대구 1423명, 경남 1386명, 충남 1270명, 강원 1081명, 전북 988명, 부산 735명, 광주 740명, 전남 730명, 대전 505명, 울산 499명, 충북 448명, 제주 163명, 세종 27명 순이다.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6시간여 남은 만큼 29일 0시 기준 최종 확진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3만1659명으로 수요일 기준으로 11주 만에 가장 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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