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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개량백신 500만회분 확보…사전예약률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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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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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2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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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진행, 10만1949명 참여

(서울=뉴스1) = 모더나의 오미크론 함유 2가백신 스파이크박스 2주를 실은 백신수송차량이 21일 오전 경기도 이천 모더나 물류창고에서 경기도 평택 질병관리청 창고로 향하고 있다. (모더나 제공) 2022.9.2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 모더나의 오미크론 함유 2가백신 스파이크박스 2주를 실은 백신수송차량이 21일 오전 경기도 이천 모더나 물류창고에서 경기도 평택 질병관리청 창고로 향하고 있다. (모더나 제공) 2022.9.21/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모더나 개량백신(2가백신) 500만회분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미크론 BA.1 변이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백신으로, 지난 15일부터 국내에 순차 도입되고 있다. 9월 2주차 초도물량 161만1000회분을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총 500만회분이 도입됐다.

정부는 이번 동절기 코로나19 추가접종은 화이자, 모더나의 개량백신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정부는 먼저 도입된 모더나 개량백신을 먼저 활용하고, 화이자의 개량백신도 신속하게 도입할 방침이다.

일단 지난 27일부터 진행된 개량백신 활용 동절기 추가접종 사전예약에는 10만1949명이 참여했다. 예약률이 대상자의 0.3%다. 1·2차 접종을 마친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60세 이상 고령층 등이 우선접종 대상자다.

예약자들의 접종은 내달 11일부터 시작된다. 우선접종 대상자가 아닌 이들도 내달부터 잔여백신을 활용해 당일접종을 받을 수 있다.

백경란 단장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인플루엔자 동시유행 등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감염취약시설과 고령층 등 건강취약계층의 동절기 추가접종이 매우 중요하다"며 "아직까지 한 번도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하지 않으신 분들의 기초접종 완료, 고령층 및 소아청소년 등 고위험군의 인플루엔자 접종에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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