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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최준희 출연 사과한 '공부왕찐천재'..홍진경 잠시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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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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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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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공부왕찐천재'
/사진=유튜브 '공부왕찐천재'
방송인 홍진경의 '공부왕찐천재'가 방학식을 진행하며 휴식기에 들어갔다.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의 출연 이후 휴식기 의사를 밝힌 지 한 달 만이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측은 '정말 감사했습니다 꼭 다시 만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코미디언 남창희, 래퍼 그리 등과 함께 방학식을 진행했다.

홍진경은 직접 떡을 마련하고 전을 부치며 방학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호박·가지·연근 등 소소한 재료로 만든 전을 먹은 남창희와 그리는 맛에 감탄했다.

세 사람은 롤링페이퍼를 적으며 함께한 시간을 추억하기도 했다. 롤링페이퍼에는 서로에게 서운했던 점과 고마웠던 점을 썼다.

/사진=유튜브 '공부왕찐천재'
/사진=유튜브 '공부왕찐천재'

지금까지 '공부왕찐천재'에 출연한 이들도 영상 편지를 남겼다. 코미디언 이영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와 장성규, 댄서 아이키, 수학강사 정승제, 역사강사 이다지 등은 홍진경에 대해 '노력하는 천재', '마음만 먹었으면 서울대 갔을 사람'이라고 말하며 칭찬했다.

끝으로 홍진경은 채널 구독자의 애칭인 '만재'를 언급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홍진경은 "만재님 정말 너무나 정다운 이름인 것 같다. 제가 길을 지나다닐 때, 해외에 있을 때조차 저한테 오셔서 만재라고 인사해주시던 분들 덕분에 너무나 큰 힘이 됐고 느껴보지 못했던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지금 잠깐 방학을 하지만 공부를 놓지 않으려고 한다. 여러분들도 계속 복습하고 계시라. 제가 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곧 돌아오겠다. 기다려달라"고 했다.

앞서 '공부왕찐천재'는 학폭 논란에 휩싸인 최준희의 출연으로 비판을 받은 후 휴식을 예고했다. 지난 8월23일 '홍진경 심경고백'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에서 홍진경은 절친했던 최진실의 자녀와 영상을 찍었던 것에 대해 사과하며 "잠깐 멈추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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