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KBO 김성철 심판위원 1500경기 출장 달성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10.01 16:3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김성철 KBO 심판위원.
김성철 KBO 심판위원.
김성철 한국야구위원회(KBO) 심판위원이 15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

김 위원은 지난달 30일 인천 키움-SSG 경기에서 개인 통산 1500번째 경기에 출장했다.

김성철 심판위원은 2005년 9월 2일 대전에서 열린 LG-한화 경기에 3루심으로 첫 출장했다. 이후 2017년 7월 23일 마산 SK-NC전에서는 1000경기에 출장한 바 있다.

KBO는 리그 통산 29번째로 1500경기에 출장한 김성철 심판위원에게 표창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재용 회장 첫 인사…女·기술인재 발탁, 한종희·경계현 투톱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