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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해진 구혜선…"마음 힘들어서 살 쪘다"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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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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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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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구혜선이 30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9.3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구혜선이 30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9.3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우 구혜선이 이전과 사뭇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구혜선은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영화감독 자격으로 시상식에 참석한 구혜선은 페도라 모자에 체크무늬 재킷, 미니스커트 등을 차려입고 포토월에 섰다.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구혜선이 30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9.3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구혜선이 30일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9.30/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그는 이전보다 살이 올라 다소 통통해진 모습이었으나 여전히 인형 같은 미모와 각선미를 자랑했다.

그러나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구혜선의 달라진 근황이 화제를 모았고, 이를 의식한 것인지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이 조금 힘들어서 살이 쪘다"며 "부산국제영화제에는 꼭 회복해서 가겠다"고 해명했다.

구혜선은 최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오랫동안 함께해왔던 반려견 감자가 세상을 떠났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감자는 영원히 제 마음속에서 달릴 거고 영원할 것"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캡처

이에 누리꾼들은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 응원한다", "살이 붙으니까 더 예쁘다", "마음이 힘들면 당연한 거니까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위로를 건넸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해 감독으로서 단편 '다크 옐로우'를 선보였다. 지난 5월에는 '구혜선의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 앨범 20th'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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