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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남편' 썰 푼 허니제이…"신혼 여행은 제주 한달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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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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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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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홀리뱅'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홀리뱅' 캡처
댄서 허니제이가 임신 및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밝혔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홀리뱅'에는 '허니제이의 속마음 토크! 예비 남편에게 반한 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신혼여행 계획까지 모두 말씀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사진=유튜브 채널 '홀리뱅'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홀리뱅' 캡처

영상에서 허니제이는 "지금 1년 사이에 많이 바뀌었다"며 "받을 축하에 10배, 20배 이상 받는다. 얼떨떨하고 어느 정도 책임감이 생겼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남자친구의 유머 감각과 센스에 반했다며 "코드가 잘 맞는다. 밥 먹는데 생선을 발라주더라. 사랑받고 있다는 걸 엄청 느끼게 해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신혼여행에 대해서는 "홑몸이 아니다 보니 돌아다니기엔 힘들 것 같아서 쉴 수 있는 곳을 찾았다"며 "쉬기 위해 몇 시간 비행하는 것보다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려고 한다. 신혼여행은 쉬는 여행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홀리뱅'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홀리뱅' 캡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서는 "배가 나오기 시작하면 플레이어보다 디렉터로 할 것 같다"며 "댄서로서 활동은 계속할 거다. 어떤 방향이든 활동할 수 있으니까"라고 전했다.

이어 "경력 단절에 대해 많이들 걱정하는데, 나는 쉬라고 해도 움직이는 사람이라 다른 사람들도 걱정 안 했으면 좋겠다"며 "20년 넘게 춤을 췄는데 나에게도 쉬는 시간이 필요하다. 멀리 보기 위해 잠깐 휴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예비 신랑을 향해 "매번 나를 제일 먼저 생각해줘서 고마워"라며 "늘 얘기했듯이 서로 위하고 존중해주고 지금처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라고 말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댄스 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지난해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달 15일 임신 소식을 전하며 교제 중인 연인과 연내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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