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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최대 40.5억 투자' 제11회 청년기업가대회 신청마감 10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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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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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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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0억5000만원 투자유치 기회

[알림]'최대 40.5억 투자' 제11회 청년기업가대회 신청마감 10월16일
최대 40억5000만원의 투자금이 걸린 제11회 청년기업가대회가 오는 10월 1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세상을 변화시킬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사업화 가능성만 있다면 누구나 대회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제11회 청년기업가대회는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농식품모태펀드를 운용하는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민연태), AC 패스파인더(대표 이병찬)가 공동주관합니다.

아울러 한국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곽수근), 패스파인더 H(대표 인은식), KB인베스트먼트(대표 김종필), 한국가치투자(대표 배준학), 엔슬파트너스(대표 구원회),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등 다수의 벤처캐피털(VC)과 액셀러레이터가 공동주최합니다.

참가신청은 간단히 온라인으로 하고 제출서류는 7장의 PPT 슬라이드와 10분 내외의 동영상 파일만 업로드하면 됩니다.

최종 우승팀은 한국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곽수근)으로부터 최대 5000만원의 투자 기회가 주어지고 최종 우승 결과와 별도로 공동주최기관으로부터 최대 40억원의 투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복수의 기관에서 중복 투자를 받는다면 최대 40억5000만원의 투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상금도 풍성합니다. 우선 본선과 결선 진출팀 모두에게 각각 50만원과 8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결선 진출팀에는 7개의 기관으로부터 각각 100만원의 특별상을 받을 기회가 주어집니다.

청년기업가대회는 한국기업가정신재단과 머니투데이가 2011년부터 진행해온 창업경진대회로 그동안 VCNC(타다 운영사), 스타일쉐어, 크몽 등 기업가치가 수천억원에 달하는 다수의 예비 유니콘을 배출했습니다.

지금까지 누적(2021년말 기준) 총 2100여개 스타트업이 참가했으며, 투자 실적은 누적 총 11개 업체 9.1억원에 달합니다. 또한 누적 300여개 업체에 3.8억원의 상금을 지급했습니다.

투자와 상금 외에도 △미디어 홍보 지원 △공동투자 연결 △시너지업체 연결 △투자전략 멘토링 △후속투자 연계 등 초기 창업기업 성장에 꼭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창업경진대회입니다.

청년기업가대회는 미래 한국경제를 이끌 혁신적인 창업가를 발굴하고 유망한 스타트업을 지원할 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타 창업경진대회와 달리 출전자격에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업종, 창업단계, 법인등록 여부와 무관하게 도전과 혁신을 꿈꾸는 창업가라면 누구나 출전이 가능하도록 대회를 개방했습니다.

또한 대회 상금만을 노리는 체리픽커를 배제할 요량으로 대회 선발기준을 수십장에 달하는 화려한 사업계획서보다 혁신적이며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에 둡니다. 특정한 정량적 심사표나 정형화된 심사기준이 따로 없고 심사위원이 투자하고 싶은 스타트업을 선정하는 게 대회의 특징입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알림]'최대 40.5억 투자' 제11회 청년기업가대회 신청마감 10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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