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에이브레인, 제주에서 AIoT 기반 안전관리서비스 사업 추진

머니투데이
  • 박새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10.04 16: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 서비스 플랫폼 전문기업 에이브레인(대표 박기언)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공동 개발한 취약 계층 생활안전서비스 '스퀘어'(SQUARE)를 제주도에서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스퀘어'는 국가혁신클러스터R&D 사업으로 개발된 AIoT 서비스다.

'스퀘어'는 노인가구, 한부모가구, 1인가구, 경증장애인 등 취약 계층의 생활 안전 서비스다. 온도·습도·공기·조도·CCTV 등을 모니터링 및 제어한다. 생체 신호 패턴 분석을 통해 운동량과 운동 제안, 약 복용 알림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보호 대상자의 실시간 위치 안내 및 긴급 대응 서비스도 갖췄다. 에이브레인은 2020년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고 GS 인증과 특허를 취득했다.

업체 측은 "2020년 제주도청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스마트빌리지 사업에 따라 제주도 구좌읍 100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하면서 사업 확대를 추진했지만 코로나 여파로 위축됐다"면서 "최근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면서 제주도에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이브레인은 최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주도민 복지 박람회에서 '스퀘어'를 선보였다. 아울러 제주도에서의 원활한 서비스 지원을 위해 CCTV 전문 지역 업체 루니토스(대표 김석희)와 생활 및 산업안전서비스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박기언 에이브레인 대표(사진 맨 왼쪽)가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주도민 복지 박람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에이브레인
박기언 에이브레인 대표(사진 맨 왼쪽)가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주도민 복지 박람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에이브레인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전셋값 반년새 5억 떨어졌는데…세입자가 없어요"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