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모바일검침서비스 '아파트리', 휴대폰 하나로 세대별 검침 기록

머니투데이
  • 이두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10.04 16:2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아파트 통합 관리 플랫폼 '아파트리'의 모바일 검침이 '아파트 세대별 위치 조정 기능'과 '전월 검침 데이터 자동 조회 기능'을 도입했다.

아파트리 측은 "최근 준공된 아파트 단지는 원격으로 전기·수도·가스 등 세대별 검침이 자동으로 처리되지만, 오래된 아파트는 관리소 직원이 수기로 일일이 세대를 방문하며 검침량을 기록해야 하는 불편함이 뒤따른다"고 설명했다.

아파트리는 관리사무소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하고자 '모바일 검침' 기능을 선보였다. 아파트리의 모바일 검침 기능은 수기로 작성한 검침표를 다시 관리사무소의 전산망에 입력할 필요 없이 휴대폰으로 검침량을 입력하면 곧바로 전산망에 자동 입력·저장된다.

이로 인해 관리사무소는 수작업으로 작성한 검침 정보를 다시 옮기는 번거로움과 그 과정에서 생기는 오기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또한 판상형, 타워형 등 아파트 구조에 따라 검침을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아파트 세대별 위치 조정이 가능하다. 전월 검침 데이터의 자동 조회 기능도 탑재했다.

부산의 모 아파트 관리소장은 "아파트리 앱(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사용한 결과 수작업 검침보다 업무가 훨씬 수월해졌다"면서 "관리사무소의 업무 효율을 위해 아파트리 모바일 검침 서비스가 널리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아파트리
사진제공=아파트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만8000원→300원… 추락한 위믹스 신화, 돌파구 없나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