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韓美, 北 도발 대응 폭격 훈련…F-15K, 직격탄 2발 투하

머니투데이
  • 김지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10.04 18: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300] (상보)

4일 한미의 '연합 공격편대군 비행 및 정밀폭격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우리 측  F-15K가 이륙하고 있다. /사진=합참 제공 영상 캡처
4일 한미의 '연합 공격편대군 비행 및 정밀폭격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우리 측 F-15K가 이륙하고 있다. /사진=합참 제공 영상 캡처
한미 양국 군이 4일 북한의 중거리탄도미사일 도발에 대응한 공격편대군 비행 및 정밀폭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한미 연합 공격편대군 비행에 참가한 우리 공군의 F-15K는 서해 직도사격장의 가상 표적에 공대지 합동 직격탄(JDAM) 2발을 발사하는 정밀폭격 훈련을 벌였다. 이번 비행에는 한국 공군 F-15K 4대와 미 공군 F-16 전투기 4대가 참가했다.

합참은 "한미는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히 대응하겠다는 의지와 동맹의 압도적인 전력으로 도발 원점을 정밀타격할 수 있는 능력과 응징태세를 갖추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비해 한미 간 긴밀한 공조하에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4일 한미의 '연합 공격편대군 비행 및 정밀폭격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우리 측 F-15K가 이륙하고 있다. /사진제공=합참
4일 한미의 '연합 공격편대군 비행 및 정밀폭격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우리 측 F-15K가 이륙하고 있다. /사진제공=합참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불법파업과 전쟁' 尹대통령 "모든 행정력 동원, 끝까지 추적"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