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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파킹통장 '플러스박스' 금리 또 인상…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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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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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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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케이뱅크
케이뱅크는 5일부터 '플러스박스' 금리를 0.2%포인트 올린다고 밝혔다. 지난달에 이어 3주만의 추가 인상이다. 금리가 은행권 최고 수준인 2.5%로 변경됐다.

플러스박스는 하루만 자금을 예치해도 이자를 받을 수 있는 파킹통장 상품이다. 소비자는 별도 해지나 재가입 없이 돈을 자유롭게 넣고 뺄 수 있다. 한도는 3억원이다. 특히 '용돈 계좌', '비상금 계좌' 등 용도별로 통장 쪼개기를 할 수 있어 최대 10개까지 만들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10월에도 파킹통장에 대해 은행권 최고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했다"고 말했다.

앞서 케이뱅크는 금리 상승 흐름에 따라 지난 5월부터 네 차례에 걸쳐 플러스박스 금리를 총 1.5%포인트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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