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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미자, 한 끼에 100만원 써…"결혼 후 둘이서 12㎏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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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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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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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캡처
방송인 김태현과 미자(본명 장윤희) 부부가 결혼 6개월 만에 둘이 합쳐 몸무게 12㎏가량이 늘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은 4일 '결혼 6개월 만에 12㎏ 찐 개그맨 18호 부부(ft. 한 끼에 100만원 FLEX)'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김태현과 미자 부부는 한우와 송이버섯 등의 먹방을 시작했다. 김태현은 "원래 (영상을) 찍을 계획이 없었는데 부산에서 저희 어머니가 자연산 송이버섯을 보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왔다"고 했다.

김태현과 미자는 고기와 버섯을 구워 먹은 뒤 라면까지 끓여 나눠 먹었다. 미자가 "오늘 우리 (소주) 반병씩만 먹기로 했는데 너무 많이 먹었다"고 하자, 김태현은 "반병을 떠나서 그동안 다이어트한다고 둘이서 울부짖어놓고 너무 많이 먹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김태현은 "내 몸무게 85㎏ 찍은 거 봤냐"며 "체중계가 고장 났다고 생각해 30분 동안 올라갔다 내려갔다 했다. 원래 체중은 77㎏ 정도였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 캡처

미자 역시 "둘이 합쳐 결혼 후 12㎏가량 살이 쪘다"며 "유튜브 댓글에도 살 빼라는 얘기가 많더라. 나한테 그렇게 망가지면 남편 마음이 변할 수도 있다고 했다"고 공감했다.

김태현은 "(남편 마음이 변하는 건) 그런 경험을 해본 사람만 말하는 것"이라며 "아내가 살쪘다고 마음이 변할 거면 결혼을 하면 안 된다"고 했다. 미자는 김태현의 말에 감동해 그를 껴안았다. 하지만 곧 김태현은 "그래도 너무 많이 찌면 안 돼"라고 속삭였고, 미자도 "너두요"라고 맞받아치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자는 성우 겸 배우 장광의 딸로, 2009년 MBC 공채 19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의 남편 김태현은 2003년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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