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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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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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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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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기획·연출, 상세페이지 제작 등 진행과정 지원

대전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활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40개 지역업체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새로운 판로를 지원하고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취지다.

참여업체에게는 실시간 방송 판매에 필요한 상세 페이지 및 도입부 영상 제작과 제품홍보 컨셉 및 촬영현장 연출, 전문 쇼호스트 진행 등 라이브커머스 진행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한다.

적극성, 상품성, 온라인 유통성 등 평가표에 따라 정량 및 정성평가로 구분해 참여 업체를 선발한다. 신청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식품, 가공식품, 공산품, 기타 서비스 등 온라인판매 가능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참가신청서 및 수행계획서 △개인정보이용 및 제공 동의서 △보안각서 △사업자등록증 △국세 및 지방세 완납증명서 △소상공인확인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신청 방법은 오는 25일까지 이메일 또는 라이브커머스 운영본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유철 대전시 소상공정책과장은 "시는 소상공인의 라이브커머스 활성화를 위해 '온동네 라이브커머스'플랫폼을 현재 구축 중에 있다" 며 "대전은 전체 소상공인의 67%가 도·소매업과 서비스업종에 해당돼 일반상품부터 서비스상품까지 다양한 상품군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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