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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심근경색으로 떠난 故김정기 작가 추모…"좋아하고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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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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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6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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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그룹 클론 출신 가수 구준엽(53)이 최근 세상을 떠난 일러스트레이터 고(故) 김정기 작가를 애도했다.

구준엽은 지난 5일 SNS(소셜미디어)에 "제가 너무 좋아하고 존경했던 김정기 작가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구준엽과 김 작가가 나란히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구준엽은 마음 아파하는 지인 댓글에 "너무 슬프다"는 답글을 남기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김 작가는 지난 3일 프랑스에서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 그는 지난 3일 프랑스 파리에서 일정을 마친 뒤 미국 뉴욕으로 가던 공항에서 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작가는 2011년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밑그림 없이 즉흥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라이브 드로잉'을 선보여 세계적 명성을 얻었다.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파라다이스'와 '제3인류'의 삽화를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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