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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박군 "가수 은퇴 고민했다" 깜짝 고백…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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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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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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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예능 '연중 플러스'
/사진=KBS2 예능 '연중 플러스'
트로트 가수 박군이 은퇴를 고민한 이유에 대해 밝힌다.

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 '연중 플러스'에는 박군과 그의 반려견 오월이가 '게릴라 데이트' 게스트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박군은 오월이의 유치원 수업에 참여한다. 그는 힘든 수업을 마친 뒤 오월이의 입양 계기, 이후 장점과 자랑 등을 전했다.

또 박군은 지난 4월 방송인 한영과 결혼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근황에 대해서도 알렸다. 그는 최근 추석을 맞아 아내와 어머니 성묘를 다녀왔다며 "혼자가 아닌 셋이라 든든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군은 "가수를 은퇴하려고 생각했다"는 충격 고백을 전해 MC 이수지를 당황케 했다. 박군의 은퇴 고민 이유는 게릴라 데이트에서 공개된다.

한편 박군과 한영은 아내가 남편보다 8세 많은 연상연하 커플이다. 2019년 '한잔해'로 데뷔한 박군은 SBS 예능 '트롯신이 떴다 2 - 라스트 찬스'에서 준결승 무대까지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한영은 걸그룹 'LPG' 출신 방송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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