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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7세 연하 썸남과 스킨십…"조세호 말 믿지 마"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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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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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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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코미디언 신봉선(42)이 7세 연하 발레리노와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신봉선은 현재 호감을 느끼고 있는 발레리노 김희현의 공연을 관람했다.

신봉선은 친구가 운영하는 꽃집에 들러 김희현에게 선물할 화분을 만들었다. 친구는 "식물은 계속 키우니까 네 생각이 나지 않겠냐"며 꽃다발 대신 화분을 권했다.

신봉선은 "매일 물 줄 때마다 내 생각을 하겠지"라고 공감했다. 또 화분에 대고 "그 집에서 버텨야 한다. 쉽게 무너지면 안 된다. 나약하게 살지 마라"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연장으로 향한 신봉선은 김희현의 대기실에 찾아갔다. 신봉선을 발견한 김희현은 "누나~"라고 반기며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이끌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동료들에게 "알죠? 마이 누나"라고 소개해 신봉선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신봉선은 김희현이 발레 공연 중 격정적으로 키스했던 장면을 이야기했다. 그는 "아까 키스하신 분 누구냐"고 추궁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모태범은 "저걸 어떻게 참냐. 나라면 공연 안 보러 간다. 예술이고 나발이고"라며 분노했다.

공연장에서 나온 두 사람은 양고기 식당에서 맥주를 곁들이며 데이트를 즐겼다. 김희현은 신봉선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MC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김희현은 신봉선의 스타일에 감탄했다. 신봉선은 "나는 이런 부츠 좋아하는데, 조세호가 이런 거 신으면 안 된다더라. 괜찮냐"고 수줍게 물었다.

그러자 김희현은 "그 사람 말 믿으면 안 되겠다"고 답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 신봉선은 "다행이다. 세호한테 예쁘게 보여서 뭐하겠냐"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던 지상렬은 "우리 배추한테 그랬냐"고 버럭했고, 신봉선은 "언제적 배추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과거 신봉선과 소개팅했던 것을 언급하며 "오빠가 놔줘서 저런 좋은 사람을 만난 거다. 내가 은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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