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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저축은행, 모바일 전용 정기예금 금리 인상…최고 연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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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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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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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저축은행 CI
DB저축은행 CI
DB저축은행이 모바일 전용 M-정기예금 금리를 최고 연 4.51%(1년 만기 기준)로 0.31%P(포인트) 인상했다고 6일 밝혔다.

오프라인 지점에서 가입하는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는 기존보다 0.35%p 인상해 연 4.2%가 적용된다.

DB저축은행은 또 고금리를 제공하는 '드림빅 정기예금'을 판매 중이다. 창구에서는 연 4.3%, 모바일로는 연 4.4%의 금리를 각각 제공한다.

이 상품은 만기가 36개월이며, 금리가 12개월마다 변동하는 회전식 정기예금이다. 12개월마다 시중금리를 감안해 금리가 변동되고, 회전주기에는 중도해지 하더라도 약정이율을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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