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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28위 유지... 이란은 세계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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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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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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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가운데)이 9월 카메룬과의 A매치에서 골을 터뜨린 뒤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가운데)이 9월 카메룬과의 A매치에서 골을 터뜨린 뒤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10월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이 지난 8월과 같은 28위를 유지했다. 아시아 1위인 이란은 22위에서 20위로 올라 세계 톱 20에 이름을 올렸다.

FIFA가 6일 공개한 10월 FIFA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8월보다 4.28점 오른 1530.3점을 기록해 28위를 유지했다. 아시아에서는 이란과 일본에 이어 3위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월 A매치 평가전에서 코스타리카와 2-2로 비긴 뒤 카메룬을 1-0으로 제압했다. 다만 국내에서 열린 평가전이라 점수 증가 폭은 낮았다.

일본도 8월과 같은 24위를 유지한 가운데 이란이 22위에서 20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앞서 이란은 중립 지역에서 열린 9월 평가전에서 우루과이를 꺾고 세네갈과 비기면서 세계 톱20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에 이어 호주가 39위에서 한 계단 오른 38위로 아시아 4위를 기록했다. 그 뒤는 월드컵 개최국 카타르(50위)와 사우디아라비아(51위) 이라크(68위) 아랍에미리트연합(70위) 순이었다.

전 세계 1~5위는 브라질과 벨기에,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로 변화가 없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이 순위를 맞바꿔 각각 6, 7위에 올랐고, 네덜란드와 포르투갈, 덴마크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과 같은 월드컵 본선 H조에선 포르투갈이 9위로 가장 높았고, 우루과이는 13위에서 14위로 떨어졌다. 가나도 60위에서 61위로 한 계단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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