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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퍼' 박결, 비·조정석 불륜설 입열었다 "스폰서 행사서 본게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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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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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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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박결이 6일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2백만 원) 3라운드,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KLPGA 제공) 2022.8.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 박결이 6일 제주도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2백만 원) 3라운드, 3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KLPGA 제공) 2022.8.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로골퍼 박결이 자신을 둘러싼 불륜 루머에 분노했다.

6일 박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이가 없다. 몇 년 전에 스폰서 행사에서 본 게 다인데"라는 글을 올렸다.

박결은 "번호도 모르는데 나쁜 사람들"이라며 "닮지는 않았지만 비교해줘서 고마웠는데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생기다니"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는 최근 한 잡지사가 연기, 노래, 춤 실력을 겸비한 톱스타 A가 골프선수 B와 열애를 넘어 동거 중이라고 보도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이 매체는 A가 모두가 알 만한 배우자 C와 결혼한 사이라고도 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A가 만능 엔터테이너로 묘사된 점을 들어 김태희와 결혼한 비(본명 정지훈), 거미(본명 박지연)와 결혼한 조정석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왼쪽부터) 비(정지훈), 조정석 / 사진=머니투데이 DB
(왼쪽부터) 비(정지훈), 조정석 / 사진=머니투데이 DB

이에 비와 조정석 양측 모두 해당 루머를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비 측은 "당사는 최초 이니셜로 보도한 매체에 문의해 해당 아티스트가 맞는지를 확인했고, 해당 이니셜은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라는 확답까지 받았다"고 강조했다.

조정석 측 역시 "조정석 배우는 그 어떠한 여성 골프 선수와도 개인적 친분뿐만 아니라 일면식조차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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