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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미, 11일 웨비나 'W3C TPAC 2022 톺아보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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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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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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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미(대표 이랑혁)가 오는 11일 W3C대한민국 사무국과 함께 대한민국 웹 서비스 발전을 위한 'W3C TPAC 2022 톺아보기'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웨비나 'W3C TPAC 2022 톺아보기'/사진제공=구루미
웨비나 'W3C TPAC 2022 톺아보기'/사진제공=구루미
W3C(World Wide Web Consortium)란 웹 발전에 따른 표준안 제작 및 공유를 위해 설립된 국제 웹 표준화 기구다. 구루미는 지난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W3C TPAC2022에 참여, 세미나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와 최신 웹 기술 트렌드를 국내에 공유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WebRTC 기술은 회상회의, 화상 스트리밍 서비스, 대규모 웨비나, 수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 화상통신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 구루미는 세계 각 국의 웹 표준 전문가들이 모여 웹 기술의 표준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인 TPAC 2022에 참여한 후 WebRTC기술의 발전 방향과 사용자 웹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기 위한 WebXR, Web DID 등에 대한 기술 확인 및 웹 표준의 동향을 분석했다.

'TPAC 2022 톺아보기' 웨비나는 웹표준기술용합포럼 김효 의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W3C TPAC2022 웹 트렌드(ETRI 이원석 박사) △웹 오디오 디바이스 API, 그리고 프로젝트 Fugu의 동향(구글 최홍찬 박사) △Efficient AI speech enhancement model in web assembly(딥히어링 안강헌 박사) △WebRTC와 WebTransport 표준 동향(구루미 강석윤) △W3C DID 표준의 이해와 확장 그리고 VC( 동의대 김근형 교수)의 순서로 진행할 예정이다.

'W3C TPAC 2022 톺아보기'는 웨비나 등록 선착순 10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구루미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웨비나 참가자들에게는 웨비나 종료 후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도 마련돼 있다.

이랑혁 구루미 대표는 "구루미는 화상 서비스 제공 회사 중 유일한 W3C 회원사이고 2016년 부터 웹 기술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인 TPAC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TPAC2022에 세 명의 전문가가 참가해 최신 웹 기술을 확인했고, 웹의 공유 정신에 맞춰 TPAC2022 현장에서 얻은 정보와 인사이트를 대한민국 웹 서비스 기여자들에게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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