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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김용만 전 여친, 나랑 양다리 걸쳐" 폭탄 고백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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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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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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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여행의 맛'
/사진=TV조선 '여행의 맛'
코미디언 김수용(56)이 폭탄 고백으로 충격을 안긴다.

7일 방송되는 TV조선 '여행의 맛'에서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충격적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들은 괌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해 이동하는 차 안에서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친다.

김용만은 1990년대 초 최고 인기를 누릴 때 감자골(김용만, 김수용, 김국진, 박수홍)이 잠정 은퇴를 선언했던 이유와 당시 김수용 때문에 진짜 은퇴할 뻔했던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지석진은 썸녀의 첫 고백을 김용만에게 뺏긴 일화를 밝힌다. 지석진과 김용만은 목소리가 비슷해서 서로의 전화를 종종 받아줬다고. 그날도 김용만이 지석진을 대신해 전화를 받았는데, 지석진에게 전화를 바꿔주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안긴다.

김수용은 "김용만 전 여자친구가 나랑 양다리를 걸쳤다"고 폭탄 고백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센 언니들은 아침 드라마처럼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용만은 "별 이야기를 다 한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이경실은 "박미선이 방송사를 이적할 때 말 안 하고 가서 서운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에 박미선도 이경실에게 서운했던 점을 고백하는데, 이때 조혜련이 "나도 서운한 거 얘기하자"고 나서면서 끝없는 서운함 토크가 이어진다.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의 거침없는 폭로전은 7일 '여행의 맛'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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